니라바나는 열반이며, 그 의미는 '불꽃이 꺼진다'이다. 석가모니가 돌아가시기 전 설한 열반경의 핵심 가르침은 '무상을 보라' 이다. 정각( 바를 정, 깨어날 각) 바를 정은 하나로 그친다는 것다. 하나로 깨어나는 것!! 타타타,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며 살고 있는가? 성숙할 때 받아들여지는 것이 불교의 가르침이다. 고개 돌리지 말고 봐라. 무상을 본다는 것은 지금 아니면 볼 수 없다는 것을 절절히 느끼는 것이다. 무상을 깨달았다면 타인에게 고통을 주지 말고,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라. 무상을 위한 일상생활의 착서처로서 하루에 3가지 변하는 것을 찾아 보자.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 우리는 그 곁에 있게 된다. 지난 주 부모님을 뵙고 왔다. 아버지 얼굴을 똑바로 보지 못하고 외면할 뻔 하다가 정신..